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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과 동역자의 삶(방배동교회)

신앙의 본질과 동역자의 삶호6:1-6 우리가 처음 예배당에 나오던지 예수를 믿게 되면 ‘신앙생활’을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중에는 신앙생활을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몇 십 년을 하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몇 년을 몇 십 년을 신앙생활을 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이 무엇인가를 알고 신앙생활다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주일성수하고, 십일조 드리고, 기도하고, 성경공부하고, 전도하고, 봉사를 하는 것을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잘하면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만약 무엇을 열심히 하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이라면 아마도 성경에..

육체의 소욕을 이기는 삶

육체의 소욕을 이기는 삶갈5:16~17, 24 저는 지난 3주 동안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과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에 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고 보면 삶이란? 심고 거두는 것인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인생은 딱 두 종류인 것 같습니다. 온통 자기 육체의 욕망을 추구하며 사는 자와 성령을 따라 사는 자로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생하지 않은 사람은 그의 영이 이미 태어날 때부터 죽은 상태로 태어나나기 때문에 성령 하나님께 반응하며 사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중생한 사람은 그의 영이 살았기 때문에 성령 하나님께 반응하며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뭡니까? 우리가 성령 하나님께 반응하며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 과거 타락한 육체의 본성을 따라 살고 있다는..

성령을 위하여 심는 삶

성령을 위하여 심는 삶 갈6:7~9 지난 6월 24일 어느 남자 탤런트가 부부싸움을 하고 밤늦은 시간에 욕실에서 자살을 했다는 소식이 지난 한주 내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제가 이 기사를 접하면서 그 남자 탤런트가 참 안됐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그가 한참 인기를 누리고 있던 2010년도에 얼마나 잘 나갔는지 모릅니다. 그런 때에 필로폰과 대마초를 피운 협의로 구속이 된 전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3년 뒤엔가 어느 연예인 프로에 나와 가지고 다짐을 하는 겁니다. 내 다시는 안 그러겠다. 많은 시청자 앞에서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렇게 다짐을 해 놓고도 2년이 지나 가지고 또 마약에 손을 대가지고 체포되고 감옥에 가고 결국 자살을 시도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 갈6:7~9 지난 6월 24일 어느 남자 탤런트가 부부싸움을 하고 밤늦은 시간에 욕실에서 자살을 했다는 소식이 지난 한주 내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제가 이 기사를 접하면서 그 남자 탤런트가 참 안됐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그가 한참 인기를 누리고 있던 2010년도에 얼마나 잘 나갔는지 모릅니다. 그런 때에 필로폰과 대마초를 피운 협의로 구속이 된 전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3년 뒤엔가 어느 연예인 프로에 나와 가지고 다짐을 하는 겁니다. 내 다시는 안 그러겠다. 많은 시청자 앞에서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렇게 다짐을 해 놓고도 2년이 지나 가지고 또 마약에 손을 대가지고 체포되고 감옥에 가고 결국 자살을 시도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성령을 위하여 심는 삶

성령을 위하여 심는 삶 갈6:7~9 우리는 지난 3주 동안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을 살펴보는 것이 왜 중요하다고요? 행한 대로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인간이 타락으로 그 타락한 본성을 따라 살 때 가장 무서운 결과가 무엇인가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시키고, 사람과의 관계를 파괴시키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반해서 갈5:22절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들을 보니면, 사랑과 희락(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친절)과 충성(성실)과 5:23 온유와 절제인데 이 성령의 열매를 자세히 보면 우리가 그토록 열망하는 성령의 열매가 하나같이 모두 관계적인 측면이라는 겁니다. 우리의 저급하고 저속..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3)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3) 갈5:16~21 저는 지난주일 설교를 마무리 하면서 ‘애비’라는 노래제목의 가사를 소개해드렸습니다.물론 이 노래 가사는 결혼을 하는 딸을 위해한 노래 가사지만 저는 이 가사를 접하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잘 살아야 한다. 행복해야 한다. 애비 소원은 그것뿐이다.그런데 여러분 잘 사는 것이 무엇이,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까? 기장에서 목회를 하고 할 때 어느 날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요즘 잘 살고 있니? 그래서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잘 사는 것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돈이 많은 것이 잘 사는 것이라면 우리는 못살고 있으며 예수님 잘 믿는 것이 잘 사는 것이 라면 잘 살고 있다고 대답을 한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은 잘 살고 계십니까?..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2)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2)갈5:16~21 우리가 사람을 처음 만나면 빠지지 않고 묻는 질문이 나이가 몇 살입니까? 연세가 어떻게 됩니까?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은 몇 년 살았습니까? 그러면 몇 년 살았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거나 또 하나 “마지못해 산다”고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삶”이란 도대체 무엇을 의미 할까요? 국어사전 - 태어나서 죽기에 이르는 동안 사는 일성경은 산다는 것을 이렇게 정의 합니다. “심고 거두는 것”이 삶이다.(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그러면서 8절에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여..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 갈6:6~10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가 보신 적이 있습니까?모든 연주자들은 연주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악기를 조율하는 것입니다.조율되지 않은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 하는 연주자는 없을 것입니다.왜냐하면 조율되지 않은 악기는 어떤 연주자의 능력도 무효화시키기 때문입니다.조율은 악기에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우리 인생에도 조율이 필요합니다. 우리 인격에도 신앙에도 조율이 필요합니다.인생의 조율을 잘못하여 후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우리 인격이 조율되지 않아 조율되지 않은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악기를 조율하는 것과 같습니다.사람으로 말하면 건강검진과 같은 것이며 ..

광야로 이끄신 하나님의 의도

광야로 이끄신 하나님의 의도 신8:1-3 우리는 5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목적적이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1)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가족으로 삼기 위해 2)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해 3)자연을 잘 관리하며 다스리게 하기 위해 4)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동역자의 삶을 살기위해 이 이을 위해 우리를 부르시고(사랑의 교제) -> 다루시고(성품과 믿음) -> 세우시는 때(말씀에 온전히 순종)가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다루심의 기간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그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순종)하는 훈련을 하게 하십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떠세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잘 순종하는 편인가요? 안 하는 편인가요? 잘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1-4 지난 주일까지 3주간에 걸쳐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목적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습니다.1)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하여 - 경외함2) 하나님을 영광하기 위하여 - 십자가 복음의 삶3)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잘 다스리기 위하여 - 4) 하나님의 일에 동역하기 위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우시는 데는 크게 세단계가 있습니다.1단계 : 동역자로 부르심의 단계 -> 이 단계에서 핵심 -> 사랑의 관계 -> 사랑의 관계를 통하여 하나님 자신과, 목적과 길들을 계시하십니다. (개인, 교회)2단계 : 다루심의 단계 -> 3단계 : 세우심의 단계 ->하나님의 세우심이란? 하나님 중심적으로 전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목적(3)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목적(3)창1:26~28 우리 신앙의 출발은 창세기에서 시작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나님이 주권자) [질문] 1.하나님은 누구신가? 창조주 하나님, 주권자 하나님 - 지금도 바라하시는 하나님그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 주위에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요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렘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2. 하나님의 일하심은 하나님의 질투에서 나옵니다.출34:14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목적(2)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목적(2)창1:26~31 한때 TV에서 우리나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한 적이 있는데 외국인들을 상대로 우리나라 전통물건을 보여주고 용도가 무엇인가를 맞추는 겁니다. 예를 들어 요강을 보여주며 어디에 사용하는가? 대답 - 담아먹는 그릇무슨 말입니까? 그 만든 목적을 모르면 만든 목적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 사용되더라는 겁니다. 신앙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이 말씀 앞에 아! 그랬구나가 아니라 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는가? 그 목적, 의도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그 목적에 사용되게 됩니다. 그럼 왜? 1. 하나님과 교제를 위하여 친밀함을 위해 중요한 자세 - 경외함경외함이란? 하나님의 존재가 너무 크고 존경..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목적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목적창1:26~31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의 고질적인 질병이 하나있는데 그것은 바로 열등감이라고 합니다. 열등감이란? 국어사전에서는“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하게 낮추어 평가하는 마음”이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안 돼, 나는 못해, 이러한 생각에 꽉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왜 사람들은 이런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을까요? 왜? 예수를 믿는 다고 하는 우리들마저도 열등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까요? 여러 다양한 원인지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내가 누구인가를 잘 모르게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K-POp 4에서 어떤 기자가 유희열씨에게 케이팝에 참가한 이진아에 대해 이렇게 물었습니다. 이진아를 가까이에서 본 그의 음악은 어떤 느낌이었..

운행하시는 성령님

운행하시는 성령님 창1:1-5 우리가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 예수를 믿기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데 이 삶을 우리는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린데 신앙생활에는 크게 세 영역이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인 친밀함 영역 (being)이고, 두 번째는 교회생활 즉 의식의 영역(doing),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하나님의 행하심에 동참하는 삶의 영역이 있습니다.건강한 신앙생활은 이 세 영역이 균형을 잘 이루어야 합니다.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 친밀함, 친밀함, 친밀함만 추구해도 안 되고, 반대로 성경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하면서 행함만을 추구해서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무엇인가?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린다면? “친밀함을 토대한 의식과 삶의 조화”라고 ..

창조자 하나님을 알라

창조자 하나님을 알라창1:1-5 지난 해 어떤 목사님 부부를 만났습니다. 그 목사님 부부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 중에 참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개척교회가 다 그렀겠지만 교회건물이 없으니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니는 것이 다반사 아닙니까? 그런데 교회 건물을 옮기는 과정에서 성도들이 힘들다며 이리 저리 떠나고 나이 많으신 권사님 부부 한 가정만 남게 되었다는 겁니다. 제가 이 말을 듣고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그들이 힘들었을까? 무엇이 그들을 힘들게 했을까?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아! 이분들이 하나님을 잘 모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분들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았더라면, 또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인도해 가시는지 알았더라면 교회를 떠나지 않았을 텐..

생각을 통한 영적전쟁

생각을 통한 영적전쟁요 13:1-2(마10:2,3) 지난 2009년 8월에 송진우라는 야구 선수가 21년간의 야구인생을 뒤로하고 은퇴 하였습니다. 이 선수는 투수인데 지난 21년간의 야구를 하면서 수많은 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내 데뷔전에서 완봉승을 시작으로 21년 동안 토털 210승, 2048 탈삼진, 3003이닝을 던진 대단한 투수였습니다. 그는 은퇴를 하면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21년 동안 후회는 없다” 이 말은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가를 말해줍니다. 우리나라 모 지상파에서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 되는 것? 이라는 제목으로 리서치 한 일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젊을 때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된다고 대답했고, 70이 넘는 남편들은 아내의 눈에 눈물 나게 한 것이 가..

예배 가운데 일어나는 일

예배 가운데 일어나는 일 사6:1~8 오늘 우리가 드린 찬양 중에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찬양했는데 “교회를 교회되고, 예배를 예배 되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좋은 시설, 좋은 음향, 오케스트라, 예배순서를 따라 빈틈없이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진행하는 것입니까? 예배를 예배되게 하는 것은 그런 외적인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 예배를 예배되게 하는 것은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입니다.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성령이 주도권을 잡으시는 예배성령이 우리 심령을 강타하는 예배하나님께서 그 영광을 나타내는 예배 사람이 죽어 그 영혼이 떠나면 나타는 특징 중에 몸이 차가와 기면서 뻣뻣해 집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의 임재가 떠난 예배의 특징이 뭐냐? 예배가 뻣뻣해집니다. 예배가 냉랭해집니다. 그..

나타나심의 은혜(부활절)

나타나심의 은혜(부활절)요21:1-11 혹시 “아웃 브레이크”라는 영화를 보신분이 계신가요? 1967년 아프리카 자이르(Zaire)의 모타바 계곡 용병 캠프에서 의문의 출혈열이 발생, 군인들이 죽어가자 미군에 긴급 의료 지원 요청을 한다. 하지만 상황의 심각성을 느낀 미군은 혈액만 채취한 뒤 일방적으로 용병 캠프에 폭탄을 투하 모두 몰살시켜 버린다. 그 후로 30여년의 세월이 지난 뒤, 자이르에서 다시 출혈열이 발생, 감염자는 모두 사망하자 미국에 다시 지원 요청을 하게 된다. 주인공 닥터 샘 다니엘즈 육군 대령(Sam Daniels: 더스틴 호프만 분)은 국방부 소속으로서 전염병 예방 및 통제 센터(CDC)에 파견되어 있는데 정체불명의 치명적 전염병이 돌고 있는 자이르 우림 지대의 오지에 들어가, ..

영으로 예배하라

영으로 예배하라 요 4:23-24 오늘 말씀에 주목해야 할 구절은 ‘하나님께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요 4:23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배하는 자를 찾는 하나님의 모습이 그려지십니까?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그 예배자입니까?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의 기준이 무엇인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의 두 기준을 말씀하셨습니다. 1. 오늘은 첫째 기준에 대하여 말씀드리려 합니다. “영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요 4:23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기 “할지니라” 는 헬라어 “데이”라는 말을 번역한 말인데 그것은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왕상 18:30~40 우리는 지난 주일까지 3주간에 걸쳐 말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말씀에 반응하는 성도, 말씀에 순종할 때 일어나는 일, 말씀 따라 사는 삶, 오늘부터 몇 주간 예배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왜 그렇냐하면 말씀을 따라 사는 삶과, 예배의 삶은 서로 직결 되어있다는 겁니다. 내가 말씀에 반응한다, 그 반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바로 예배입니다. 창12:4절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창12:7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창12:8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한다 하면서 예배를 소홀히 하는 자는 문제\ 포도나무교회에서 찬양학교 개강예배..

말씀을 따라 사는 삶

말씀을 따라 사는 삶 창 12:1~4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주위에는 항상 많은 군중들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그 군중들 속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언제나 존재했습니다. 한 부류는 무리요, 한 부류는 제자들이었습니다.여러분 무리와 제자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무리 : 예수님을 따라도 자기의 유익을 위래 자기의 목적성취를 위해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해도 자기의 유익의 범위 내에서 순종합니다. 유익되면 순종 그렇지 않으면 순종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제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자기의 유익과는 상관없이 예수님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위해 이꺼이 자기를 포기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무리에 속합니까? 제자에 속합니까? 내가..

말씀에 순종 할 때 일어나는 일

말씀에 순종할 때 일어나는 일 눅 5:1~11 지난 주일은 “하나님 말씀에 반응하는 반응형 성도”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그 증거가 뭐냐? 하나님 말씀에 반응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내가 거듭난 증거, 중생한 증거가 뭐냐? 바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실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누구든지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짓는 지혜로운 사람이며,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위에 짓는 어리석은 자라고 비유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대..

말씀에 반응하는 성도

말씀에 반응하는 성도마 7:24~27 지난 2월 3일 온 국민이 깜짝 놀랄 충격적인 사건이 하나있었습니다. 학교에 장기결적을 한 한 여중생이 있었는데 세상에 자기 집에서 사망한지 11개월 만에 심하게 부패한 백골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이 아이가 숨지기 전 작년 3월 15일에 아버지로부터 매를 많이 맞고 가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16일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선생님이 잘 달래서 다시 아버지에게로 돌려보냈습니다. 근대 아버지가 돌아온 딸을 5시간동안 폭행을 했고 이 아이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정말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버지가 자신의 범죄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딸의 시신을 방에 뉘어 놓고 이불을 덮고 시신이 부패하면서 악취가..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 눅5:1-11 여러분 혹시 “회복탄력성” 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회복탄력성이란? 사람이 어떤 역경이나 좌절을 경험했을 때 그것을 잘 버티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회복탄력성이라 하는데 오늘 많은 그리스도인의 문제는 이 회복탄력성이 심각하게 약하다는 겁니다. 한번 실패를 하거나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입고 낙심하거나 시험에 들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버린다는 겁니다. 그 증거가 무엇인가? 1. 행복이 회복되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의 행복의 1순위? 구원의 기쁨인데 그런데 그 구원의 기쁨이 회복이 된다는 겁니다. 통영에 있을 때 저희부부를 참 많이 사랑한 부부가 있었는데, 이유? 노모가 계셨는데 하루는 임종예배를 드려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기도가운데 다시 살아나셨어요. ..

신앙을 성숙 시켜 가는 삶

신앙을 성숙시켜 가는 삶 살전1:1~7 우리가 꿈꾸는 교회 공동체 행복, 변화, 분배, 임재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함으로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면 날마다 구원 얻는 백성이 더해지는 초대신약교회가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이며 우리 모두가 꿈꿔야할 교회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삶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중요한 세 가지 축이 뭐냐? 삶 공부(지), 오이코스(정), 예배(의) 입니다. 초대교회는 이 세 가지가 성전에 모여서 드리는 예배와 가정에서 모이는 모임, 즉 오이코스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회였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프로그램의 비대증에 걸려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교회의 본질을 위한 것보다는 그렇지 않은 것에 더 많은 시간..